[홍명호 "박성화호 승선 결심했다"]

2007-08-06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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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퇴장은 실수, 그러나 이기고 싶었던 마음 강했다"

(서울=연합뉴스)이경태 기자= 가장 유력한 올림픽 축구 대표 팀의 새 사령탑 중 한명으로 거론되었던 홍명보 현 코치가 신임 박성화 감독을 보좌해 올림픽 팀의 코치직을 계속 수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홍명보 올림픽팀 코치 :

홍명보 코치는 또 이번 신임 감독직 인선에서 결정적 암초로 작용했던 아시안컵 일본전의 퇴장에 대해서도 지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강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홍명보 올림픽팀 코치 :

홍명보 코치는 베어백 감독이 사퇴한 이 후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한국 축구를 위해 일조하는 것이 지금은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홍명보 코치는 한 번도 내가 감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감독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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