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첫 우승]

2007-08-06 アップロード · 32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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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프로게임단 삼성전자[005930] 칸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e스포츠 대표 행사인 프로리그에서 우승했다.

삼성전자는 4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결승전에서 르까프 오즈를 맞아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완승, 우승상금 8천만원과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000년 팀 창단 뒤 `만년 하위팀의 설움을 씻고 지난해 프로리그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결승전은 1, 2세트에 출전한 삼성전자 허영무와 이성은이 상대 손찬웅과 박지수를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두며 일방적 분위기로 출발했다.

르까프는 3세트 팀플레이에서 이학주, 최가람 조가 분전하며 세트 스코어 1점을 만회하는 듯했으나 뒷심 부족으로 다시 삼성전자 이재황, 임채성 조에게 무릎을 꿇으며 세트스코어 0대 3으로 몰렸다.

결국 4세트에 출전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상대팀 에이스 오영종마저 꺾으며 팀에 완벽한 우승을 선사, 이날 자신의 생일선물로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삼성전자 칸의 김가을 감독은 "선수 전원이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우승을 확신했었다"며 "팀의 전력을 유지하고 더욱 끌어올려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피서철을 맞아 주최측 추산 7만명(경찰 추산 4만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처음으로 행사를 주관한 한국e스포츠협회는 공군 의장대 공연, 팬사인회,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jo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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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5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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