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배형진 "노래가 더 좋아요"]

2007-08-06 アップロード · 40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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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25)씨가 6일 멋진 노래 솜씨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배씨는 이날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아프리카박물관에서 열린 「말아톤」 주인공 배형진과 함께 하는 여름캠프 첫 날 작은음악회에 참가, 피아노 반주에 맞춰 사랑으로 노래의 음정과 박자를 완벽하게 구사했다.

배씨는 노래 직후 달리기와 노래 가운데 무엇이 더 좋으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즉시 "노래!"라고 힘차게 답해 다시 한 번 힘찬 박수를 받았다.

여름캠프 첫 날 작은음악회는 제주 자작나무숲 주관으로 어린이들의 동요, 첼로, 바이올린, 색소폰, 성악, 피아노 듀엣 등의 순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작은음악회가 끝난 뒤 박물관측은 예정에 없던 아프리카 민속공연팀을 호출해 아프리카의 특유의 타악과 율동을 관객들에게 덤으로 선사하기도 했다.

말아톤복지재단 주관으로 14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여름캠프는 매일 오후 2-5시 작은음악회를 비롯해 말아톤 영화상영, 구연동화,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각 프로그램마다 장애인단체가 초청된다.

박물관측은 "소외계층과 장애우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우들이 일반인과 보다 자연스럽게 한데 어우러지는 계기를 갖도록 하기 위해 여름캠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ds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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