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모의 총기 밀수입 일당 검거]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884 視聴

[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실제 총기와 구별하기 힘든 모의 총기류를 중국에서 밀수해 국내에 유통시킨 밀수업자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는 7일 중국에서 제조한 모의 총기를 밀수해 판매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등)로 밀수업자 최모(43)씨를 구속하고 반입책인 박모(54)씨와 판매책 김모(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들로부터 BB탄 총기의 성능 기준에서 벗어난 총기를 구입해 소지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로 이모(47)씨 등 10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5차례에 걸쳐 중국 산둥성에서 불법 제조된 모의 총기 810정을 일반 화물과 섞어 밀반입한 뒤 인터넷을 통해 1정당 5만원에서 3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총기는 겉모습만으로는 실제 총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으며, 파괴력 역시 BB탄 총의 안전기준에 비해 5~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를 구입한 이들은 대부분 20~30대 회사원.대학생들로, 이들은 대부분 경찰에서 서바이벌 게임에 사용하기 위해 총을 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모의 총기의 밀수.유통 관련 적발 사례는 이번이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일 것"이라며 "모의 총기는 실제 총기와 구별하기 힘들고 범죄에 이용될 우려가 커 사회적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nicemasaru@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중국서,모의,총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31
全体アクセス
15,970,283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5:2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10年前 · 109 視聴

01:18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오후)]
10年前 · 118 視聴

01:27

공유하기
[오늘의뉴스(오전)]
10年前 · 5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