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TV 출시 1주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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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박병무 하나로텔레콤[033630] 사장은 8일 회사 매각과 관련해 "매각 자문사에서 한두 달 전에 형성된 주가보다 높은 가격에 인수 희망업체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하나TV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하나로텔레콤 매각 진행 과정을 묻는 질문에 극도로 말을 아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인수합병(M&A) 이슈를 떠나 기업가치가 저평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신업계의 현금 흐름을 통한 기업평가 가치(EBITDA Multiple)가 4.5~5배인데 하나로텔레콤 3.9~4로 낮아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있다는 얘기다.

박 사장은 "IPTV도 누구보다 먼저 진출했고 망도 60%가 방송망"이라며 "케이블 업체의 에비타 멀티플이 10배 정도 인데 우리는 점점 미디어 쪽으로 가고 있어 기업가치도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사장은 2008년까지 130만 명의 `하나TV 가입자를 확보해 1천800억~1천9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최근에는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파라마운트사와 콘텐츠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inor@yna.co.kr

영상취재.편집 : 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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