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시민들, 환영과 기대의 목소리]

2007-08-08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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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는 28~30일 평양에서 사상 2번째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환영과 함께 기대감을 표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남과 북이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며 일부에서는 ‘정치적 의도가 있지 않나’하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서울 양천구의 시의학씨는 “회담 내용이 두 나라 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부산시 사하구의 박상보씨는 “곧 대선이 있는데 각 정파 간에 이견이 있겠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서울 관악구의 전성희씨는 “임기가 거의 끝나 가는데 지금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의견을 보였고, 수원시 권선구의 심영섭씨는 “서울이 아닌 평양에서 개최된다는 점이 아쉽기도 하지만 일단 개최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촬영: 김기현 VJ.임선택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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