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해결 정기집회 초중고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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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해결을 위한 773차 정기 수요집회가 초중고등학생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8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평화를 사랑하는 청소년 역사모임 소속 학생들은 "역사는 책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산 증인을 통해서도 배운다"며 "위안부 할머니들을 통해 일본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일본에 더렵혀진 할머니들의 명예를 되돌려 줄 날이 있을 것"이라며 "그때까지 나이 많으신 할머니들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길원옥 할머니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8.15 광복때 다른 사람들은 기뻐했지만 자신은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다"며 "대통령과 여러분께서 짓밟힌 명예를 되살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헌다례와 정의의 띠 잇기 행사 등이 펼쳐졌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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