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칭다오 개발업자 제주에 관심]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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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부동산 개발업자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제주도 투자환경 설명회가 9일 제주시 퍼시픽호텔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칭다오대한투자자문유한공사에서 진행하는 테마형 부동산 개발 한국시찰단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서 미화 500만달러 이상의 관광개발사업 등 19개 업종의 사업에 투자하면 법인세 및 소득세를 3년간 면제하고 그후 2년간은 50% 감면하는 내용의 투자진흥지구 제도 등을 집중 홍보했다.

유덕상 환경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주는 장쩌민 주석 등 중국의 고위층을 비롯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최근에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세계적인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특히 "정부가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특별자치도로 지정해 중앙의 많은 권한을 이양하고 투자 인센티브를 확대하면서 미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서 투자에 관심을 갖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방문이 제주 투자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들은 제주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인 헬스케어타운과 서귀포 제2관광단지 현장 등을 둘러보고 10일 제주를 떠난다.

설명회에는 칭다오의 은좌(銀座), 노상(魯商), 도림미경(都霖美景) 등의 부동산 개발회사와 청도만보(靑島晩報), 청도TV 관계자가 참석했다.
ks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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