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민주당 독자노선, 한나라당 돕는 일”]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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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대통합 오래 끌면 한나라당만 돕는 결과”라며 “박상천 민주당 대표와 조순형 예비후보, 민주당에 남아있는 모든 동지들은 대통합민주신당으로 신속히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원내대표는 10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 돕겠다는 생각이 없는 제 정파와 정치인은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모여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 박상천 대표와 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강력 권고로 같은 날 같은 시에 평민당에 입당했다”며 “15년 정도 같은 밥 먹으며 같은 당에서 활동했는데 지금 와서 뭐가 달라서 같이 못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장 원내대표는 “개인적으로 서운함이 있더라도 이제는 그런 걸 따질 겨를이 없다”며 “박상천 대표가 앞장서 조순형 예비후보를 설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한나라당과 일대일 구도 만들지 않으면 한나라당과 해볼 도리가 없다”며 “결과적으로 한나라당 돕는 전선에 민주당이 합류해선 절대로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촬영: 이정진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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