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홍난파 가옥, 공연장으로 새단장]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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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향의 봄’의 작곡가 홍난파 선생이 살던 집이 공연장으로 변합니다.

서울 종로구 홍파동에 위치한 이 집은 지난 해 12월부터 보수에 들어갔는데요, 7개월간의 공사를 끝내고 다음 달 공연장으로 문을 엽니다.

홍 선생은 1942년 세상을 뜨기까지 말년을 이곳에서 보냈죠, 거실과 안방을 개조해 만든 공연장은 50석 규모의 소극장 형태인데요, 벽에는 홍 선생의 사진과 악보 등을 전시해 전시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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