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유니세프 서포터 될게요”]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6.25 전쟁이후 수 많은 전쟁고아들이 유니세프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기아에 허덕이는 세계 어린이들을 도울 때 입니다"
충북도가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서포터를 자처하고 나섰다.

도는 9일 정우택 지사와 현승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회의실에서 유니세프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이날 협약을 계기로 유니세프의 어린이 사업 지원에 나서는 한편 후원자 모집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니세프와 협력 협약을 체결한 것은 충북도가 처음이다.

도가 유니세프 후원자로 나선 것은 지난 5월 미국을 방문한 정우택 지사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예방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충북 충주 출신인 반 총장은 "한국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한데 비해 국제 구호 활동에는 인색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에 정 지사가 유니세프 아동기금 후원활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 지사는 "한강의 기적을 통해 경제발전을 이루면서 우리나라도 유니세프 수혜국에서 지원국으로 위상이 격상됐다"며 "경제적 위상에 걸맞게 인류공영을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현 회장은 "굶주림에 허덕이며 학교를 못다니고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는 세계 어린이들을 구제하는 일은 국가적 자랑이며 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라며 "충북도를 시작으로 많은 자치단체들이 유니세프 지원에 나서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반겼다.

도 공무원들은 유니세프 협력 협약에 맞춰 후원회 가입 운동을 벌여왔으며 이날 협약식에서 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앙드레 김, 안성기씨가 나란히 참석해 유니세프 지원에 나서기로 한 도와 정 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충북도,“유니세프,서포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4 03:15共感(0)  |  お届け
가입후 5분안에 원하는 엔조이파트너만나기!
엔조이파트너만을 구하는곳!
http://KoreaSogeting.com

지겹게 채팅방에서 대기하지 마시고
만남 신청만 등록해노면 핸드폰으로 그녀의
전화번호가 전달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바로~!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769
全体アクセス
15,941,260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8:4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70 視聴

00:48

공유하기
[클릭뉴스 진중권]
9年前 · 50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