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 가족, 눈물의 세번째 UCC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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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창희씨 가족 세번째 UCC 유튜브에 올려

(성남=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아프간 피랍자 가족들은 11일 우리 정부 협상단과 탈레반과의 인질 석방협상 이 급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외신보도가 나오자 "협상결과를 차분히 기다리고 있다"는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협상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다.

차성민(30) 가족대표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심적으로 안정을 찾았다"며 "공식 발표는 아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고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차 대표는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이 이날 낮 가족대표 3명을 만난 자리에서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서 가족들이 무사히 돌아오면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해 달라며 가족들을 위로했다"고 전했다.

차 대표는 또 "지금까지 협상에 진척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두바이 방문을 결정했지만 어제 직접 협상이 시작됐다는 소식을 듣고 혹시 협상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 논의 끝에 두바이行을 보류했다"고 말했다.

한편 협상진전의 고무적인 소식에 피랍가족 모임 사무실에 나와있는 가족들과 사무실을 오가는 교회 관계자들의 표정도 한결 밝아졌고 움직임도 빨라졌다.

한 가족모임 관계자는 "석방 여부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대면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소식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모임은 이날 오후 김윤영씨 남편 류행식씨의 영상편지, 서명화.경석 남매 아버지의 서정배씨의 호소문에 이어 세번째 UCC를 공개했다.

피랍자중 한사람인 제창희(38)씨의 어머니 이채복(69)씨와 누나 미숙(45)씨가 직접 미국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눈물 한 방울도 내 것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4분20초짜리 동영상에는 창희 씨의 어릴 적 사진과 이력, 마음 아파 눈물 흘리는 이씨의 모습 등이 담겼다.

eoyy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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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이제
2008.10.31 22:44共感(0)  |  お届け
bbbbbbbbbbbbbbbb삭제
실버윙
2007.08.12 01:20共感(0)  |  お届け
그만은 아우성 ? 네티즌 들은다 어듸로간나 ??
고 히한하네...진짜 여름휴가가 대단한 국민적 행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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