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피를 너무 많이 봐 아무렇지도 않아요"]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542 視聴

[영화 두 사람이다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로 호평받은 윤진서가 오기환 감독이 연출한 공포 스릴러 두 사람이다로 돌아왔다.

영화 두 사람이다(제작 모가비픽쳐스)의 기자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기환 감독과 배우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사람이다는 강경옥 씨의 동명만화를 각색한 작품. 중편 만화로 한 집안에 드리워진 저주를 풀기 위한 여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미묘한 관계를 담고 있다. 일찌감치 영화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만화 원작으로 선물 작업의 정석을 만든 오 감독에 의해 영화로 재탄생했다.

윤진서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 의해 언제 죽음을 당할지 모르는 운명을 타고 태어난 가인 역을 맡았고, 클래식 새드무비 사랑을 놓치다 등에 출연한 이기우는 가인의 옆에서 항상 힘이 되는 남자친구 현중 역을 맡았다.

한 CF에서 일명 맷돌춤을 선보여 얼굴을 널린 박기웅이 가인의 고교 동창생이자 항상 그녀를 주시하는 섬뜩하고 미스터리한 인물인 석민 역을 연기했다.

윤진서는 이날 기자시사회에서 영화 속에서 피를 뒤집어썼던 장면에 대해 "촬영 내내 피를 계속 보다 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됐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후 계속 피의 잔상이 남아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다는 이달 말 23일 개봉 예정.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윤진서,quot피를,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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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3.16 05:05共感(0)  |  お届け
나도 진짜 안믿었는데 20분내로 1번만 옮기면 사랑하는 사람이 사귀자고 한다ㅋㅋㅋ삭제
엔조이
2007.09.20 07: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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