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식단은 이렇게"]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2,257 視聴

[ (서울=연합뉴스)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1점이라도 더 올리려는 수험생들의 노력은 사투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여름철 무더운 날씨는 수험생들의 수능준비를 방해하는 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수능전략을 차질 없이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중요하며,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이동수 원장 (강남 함소아 한의원)
"칼륨이 부족하게 되면 뇌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끼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필요한 음식이 미역이나 말린 무나 표고버섯이 좋다. 이런 음식을 반찬으로 쓰면 수험생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은 두뇌 활동을 돕는 칼륨과 레시틴이 얼마나 포함됐는지가 핵심입니다. 우엉 땅콩조림과 호두멸치볶음은 레시틴이 풍부해 수험생에게 특히 좋으며 미역냉국과 무말랭이무침은 칼륨이 풍부해 좋은 음식입니다.
참깨는 허한 몸을 보호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해 수험생들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인터뷰) 이동수 원장 (강남 함소아 한의원)
"뇌성분의 30%를 차지하는 레시틴이 많이 들어있는 견과류가 좋다.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는 손쉽게 수험생 간식으로 쓸 수도 있으므로 편리하게 먹으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수험생이 싫어하는 음식이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단을 짤 때는 수험생의 식습관과 기호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험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 차(茶)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수능 준비에 좋습니다.
차를 준비할 때 수험생의 체질이나 건강 상태를 파악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차를 복용하며 더욱 좋습니다.

(인터뷰) 이동수 원장 (강남 함소아 한의원)
"전통적으로 여름에 많이 먹었던 한방차로 생맥산이 있다. 인삼, 맥문동, 오미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름철 기가 떨어져 갈증을 느끼고 지친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밖에 대추차는 불면증을 호소하는 수험생에게 좋고, 구기자나 오미자차는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수험생들에게 굉장히 좋다."

이밖에도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는 수험생은 맥문동차를, 소화불량과 설사로 고생하는 수험생에겐 산사차가 좋습니다.
그러나 커피나 드링크 등은 오히려 불면증을 일으킬 수 있어 오후 4시 이후에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이동수 원장 (강남 함소아 한의원)
"한방차의 경우 어떤 한 가지만 먹어도 좋지만 한데 섞어서 복용해도 좋고, 번갈아 가면서 먹어도 좋다. 물을 마시는 것처럼 수시로 먹을수록 효과적이다."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을 것과 스트레칭으로 전체적인 피로를 풀어줄 것을 말합니다.
(인터뷰) 이동수 원장 (강남 함소아 한의원)
"아침 식사를 반드시 챙기는 것이 중요하고 공부하다가 피로감이 느껴질 때는 스트레칭과 지압을 해주어라 그러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과 휴식 그리고 풍부한 영양식은 수능 100일을 앞둔 수험생들이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중요한 건강문제입니다.
연합뉴스 왕지웅입니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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