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볼로 폭주족 잡는다]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4,831 視聴

[광복절에 5천500명 투입해 폭주족 단속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경찰청은 오토바이 폭주족 검거를 위해 페인트볼 분사기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의류 등에 맞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볼 분사기를 개발하는 방안을 국내 업체와 협의중"이라며 "채증 후 추적수사와 검거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추가 검토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광복절을 맞아 14일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서울 등 7대 도시와 수도권 대도시 등에서 단속 전담반 5천482명과 사이드카 319대를 투입해 폭주족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경찰은 경찰관이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기존의 휴대용 비디오카메라와 별개로 교통순찰차에 차량탑재용 채증 카메라를 부착해 이번 폭주족 단속에 시범 활용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행위를 하면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채증과 검거를 강화키로 했다. 폭주 오토바이 동승자에 대해서도 공동위험행위 방조혐의를 적용해 입건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단속에 앞서 경찰은 폭주 전력자 687명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2∼3차례씩 보내 엄중 단속을 경고하고 오토바이 배달업체 종사자와 폭주 사이트 가입자 8만여명에게 서한을 발송해 폭주행위 자제를 촉구했다.

또 서울경찰청은 과거 폭주 전력자 등 20명을 청사로 불러 간담회를 열고 폭주행위 자제를 촉구했으며 인천경찰청이 산하 경찰서에서 개최한 유사한 간담회에도 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들 사이에서 `우리를 범죄인으로 보지 말라는 반발이 없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오토바이 폭주 행위는 엄연히 징역형과 벌금형으로 처벌되는 범죄다. 건전하게 즐기며 타 달라"고 오토바이 동호인들에게 당부했다.
solatido@yna.co.kr

촬영,편집 : 정기섭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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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닭짜발이들
2008.03.01 08:07共感(0)  |  お届け
저거 어짜피 가스로 쏘는거잖아.. 그럼 촐길이로 봐서는 사거리도 장난 아닐거 같은데 (물론 근거리겠지만 저정도면 얼굴에 맞으면 재;수 없으면 눈에 맞았을경우 실명까지도 가 무식한 짭새들아 그리고 오토바이가 법적 용어도 아니고 이륜 자동차다 무식한 짭새들아 이륜자동차 운전중에 저거 맞아서 일시적으로 시력을 읽었다 치자~~ 그럼 어케 되겠니? 쳐 박고 뿅뿅뿅~~ 그냥 황천길 가는거야 개;쐑끼들아삭제
dudrn789
2008.03.01 04:09共感(0)  |  お届け
왜여기다가올리냐.. 폭주족 눈치채 븅아삭제
『赤月』
2008.03.01 03:25共感(0)  |  お届け
ㅇㅅㅇ 옷 벗으면 그만 이라능?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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