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댐 쓰레기 수거작업]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21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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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박 일 기자 = 강원도 상류와 충북 북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충주호에 유입된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이다.
14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에 따르면 6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충주호에 이날까지 15t 트럭 400대분 4천㎥의 쓰레기가 유입돼 선박과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서고 있다.
충주호 내 쓰레기가 많이 쌓인 곳은 제천시 옥순 대교 밑과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삼탄유원지 앞 등이다.
댐 쓰레기 처리비용은 ㎥당 3만원 선으로 유입된 쓰레기를 치우는 비용은 1억 2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주댐관계자는 " 지난해 집중호우로 6만여㎥의 쓰레기가 떠내려온 것에 비해 올해에는 쓰레기양이 크게 줄었다"며 " 빠른 시일 내 맑은 호수의 모습을 되찾도록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ili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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