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돌깁유공장 후손들 서대문 형무소 방문]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국가보훈처는 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중국, 호주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5명이 참석했다.

이들 가운데는 항일 의병대장이었던 허 위(1854~1908) 선생의 증손녀 허 이리나(30)씨와 손부 최선옥(74)씨, 1907년 헤이그 세계평화회의 밀사로 파견됐던 이위종(1887~미상) 선생의 외고손 키릴 프로야예브 (20)씨, 일제 강점기 만주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이동휘(1873~1935) 선생의 증손자 이 블라디미르(23)씨 등이 포함됐다.

이들 2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은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서대문 독립공원 및 역사관 견학, 국가보훈처장 주재 만찬(14일), 광복절 경축식 참석, 천안 독립기념관 관람(15일), 불국사 등 경주 문화유적지 관람, 포항제철 견학(16일)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광복 50주년을 맞은 1995년부터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초청행사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5개국 423명의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다녀갔다.

lkw777@yna.co.kr

촬영, 편집 : 이정진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해외,돌깁유공장,후손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8
全体アクセス
15,960,366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7:2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43 視聴

01:56

공유하기
[보험료 지원 차별?]
9年前 · 109 視聴

01:52

공유하기
[유일한 해수욕장]
9年前 · 28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