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보신각서 광복절 기념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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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62주년 광복절인 15일 낮 12시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종을 쳤다.

오 시장은 독립운동가 고(故) 남상은 선생의 아들인 남만우(77) 광복회 사무총장, 김한영(75) 광복회 이사, 이원재(76) 광복회 대의원 등 시민 가운데 뽑힌 타종인사 12명과 함께 타종했다.

타종인사로는 이들 외에도 공군 최초의 여성 전투기 조종사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박지원(29) 대위와 철강 분야 최초 여성 기능장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장재필(35)씨,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열린 20개 국제 비보이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홍열(24)씨 등이 선정됐다.

또 박주웅 서울시의회 의장, 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도 참여해 모두 33번 종을 쳤다.

타종 뒤에는 대학생들의 꼭지점 댄스 공연이 펼쳐졌고 같은 시각 남산 N서울타워 광장에선 봉수의식, 장단놀이, 모듬북 연주, 사물놀이 등 전통 공연도 열렸다.
sisyphe@yna.co.kr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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