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상회담서 북핵문제 반드시 논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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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나라당이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북 핵 폐기 문제가 반드시 논의돼야 한다”고 압박했다.

강재섭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핵을 폐기하는 것이 정상회담의 최우선 의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어제 노무현 대통령께서 8.15 경축사에서 무리 않겠다고 했다”며 “이 말씀이 북학 핵을 폐기하기 전에는 무분멸한 대북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면 저는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그러나 “무리 않겠다는 것이 눈치 보면서 북핵 폐기 등은 논의도 못한다는 뜻이라면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며 “전 국민의 관심사인 북핵 폐기가 반드시 최우선 과제로 논의가 치열하게 돼야하고 6자회담보다 진전된 수준의 확약을 받아내 6자회담이 보다 더 진전되도록 하는 정상회담이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하라는 것이 그것이 국민 다수의 의견이고 결코 그것은 무리한 요구도 아니다”며 노 대통령을 압박했다.

김 원내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북핵 해결하라는 국민의 뜻을 부담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한데 대통령 자리는 국민이 주는 부담을 기꺼이 져야하는 자리이다”며 “국민의 뜻을 부담이 아닌 뜻이라 생각하고 이번 회담에서 북핵 문제 해결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형근 최고위원도 “노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실질적인 북 핵 폐기 논의는 물 건너갔다는 것을 솔직히 고백한 것으로 봤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이재정 통일부 장관 등이 북핵 문제 의제에서 제외하려 안간힘을 쓰는 것은 역풍을 염두에 둔 것이다”고 주장했다.
jsinews@yna.co.kr

촬영 : 임선택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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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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