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李 캠프, 중대결단 내릴 수 있다"]

2007-08-16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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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와 일부 당원들의 후보 사퇴 주장 등과 관련해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나는 지금까지 살아왔듯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하겠다. 내가 결단을 내린다는 것은 내가 속한 캠프의 중대결단을 의미한다"고 경고했다.

이 최고위원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재섭 대표가 공정경선, 정책경선, 상생경선을 하자고 했는데 상대후보 사퇴촉구 불법집회하고, 당사 셔터 부수면서 데모하고, 휴대전화로 비방 문제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래도 당은 경선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겠느냐"고 다그쳤다.

그는 또 박 전 대표측에 대해 "후보사퇴 촉구까지 한 사람들이 경선결과를 승복하겠느냐. 승복하지 않으면 탈당하는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반격을 가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어 검찰에 대해 "정권교체기 마다 검찰이 어떻게 권력에 부화뇌동하면서 정치검찰이 되고 있는지 똑똑히 봐왔다. 검찰이 지난 대선 병풍 사건에서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라"고 비난했다.
jsinews@yna.co.kr

촬영 : 임선택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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