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맛이 일품, 나주 햇배 첫선]

2007-08-16 アップロード · 9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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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형적인 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배 주산지인 전남 나주시 금천지역의 한 농가에서 조생종 배 수확이 한창이다.
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수확이 빠른 이 배는 조생종 원황(元黃)으로 과일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올해는 열매가 한창 익을 시기인 6-7월 과숙기(果熟期)에 마른 장마로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높다.
개화이후 착과도 양호한데다 배에 치명적인 검은별무늬병(흑성병)의 발병도 적어 작황도 좋은 편이다.
금천농장 대표 김경호(55)씨는 "햇배인 만큼 출하량이 많지 않아 공판장 거래 가격도 15kg 상품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오른 4만5천-5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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