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민단, 특공대서 병영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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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 임직원 35명 "국방의 어려움 함께 느끼고 싶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재일 한국인으로서 고국에서의 병영체험을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느껴보고 나라를 지키고 있는 병사들을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중앙본부 임직원 35명이 16일 고국의 육군 특공대에서 지상공수훈련에 참가하는 등 특공부대 병영생활을 몸소 체험했다.

이날 오후 3시께 정진(70) 단장을 비롯한 김광승 의장, 김창식 감찰위원 등 민단 임원진을 비롯해 민단신문, 한국사무소 직원 등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특전사 독수리부대 연병장에서 입소식을 갖고 병영체험을 시작했다.

신체검사를 통해 한여름 고온에서 진행될 특공훈련 참가를 허가받은 이들은 실전 훈련에 앞서 격파, 겨루기 등 특공부대 장병들의 무술시범을 관람했으며 원격무선폭파장비와 공지통신무전기(CSZ-5D), 수중권총, 패러글라이더 장비 등 첨단 전투장비를 둘러본 후 부대 내 공수교육장으로 이동했다.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의 고령이었지만 11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낙하훈련에 자발적으로 참가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 대부분은 일본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군대 근무 경험이 없었지만 특공부대원들의 시범을 보고 침투ㆍ진압작전 훈련인 레펠훈련ㆍ공수지상훈련 등 고강도 훈련도 모두 무리없이 소화했다.

정진일(50) 민단 사업국 부국장은 "11m 높이에서 뛰어보는 경험은 생전 처음이다. 처음에는 고공점프하기가 무서웠지만 고국의 군대와 남북분단을 체험하기 위해서 훈련에 자원했다"고 말했다.

공수훈련을 마친 이아기(35.여) 민단 총무국 주임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고국의 젊은이들이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군대생활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며 "한국이 민단의 역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윤(42)독수리부대 정찰대장은 "광복 후 어려움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고국의 국적을 지키고 재일교포의 권익신장에 앞장서 온 민단에 존경을 표한다"며 "1박2일의 짧은 병영체험이지만 고국에서 좋은 추억과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은 17일 오전 유격체조와 구보 등 체력단련 훈련 및 부대내 해상 보트탑승훈련을 마친 후 퇴소한다.
withwit@yna.co.kr

촬영,편집 : 임채훈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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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14 06: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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