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손학규 사천서 농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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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범여권 대선주자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장관과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16일 경남 사천시 실안동 실안관광지에서 열린 제9회 경남 농업경영인대회에 각각 참석해 농심잡기에 나섰다.
손 전 경기지사는 농업경영인대회에 앞서 사천 모 호텔에서 열린 환영리셉션의 건배제의를 통해 "농업경영인대회를 보면서 우리나라 농업의 희망을 엿봤다"며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을 극복하려 한번 해보자는 결의로 일하는 농업인들에게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FTA의 파고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가 뒷받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뒤 "한국 농업과 농촌, 농업인들이 다함께 발전하고 잘살 수 있는 날을 위해.."라며 건배를 제의했다.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장관도 건배제의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으며 모두의 건승을 위해 건배하자"고 말했다.
이에앞서 김 전 장관은 경남도의회 기자실에서 가진 회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자녀교육을 위해 수차례 위장전입을 했지만 세종로 1번지, 청와대에는 위장전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명박씨 처남인 김재정씨의 처남 권영옥씨가 김유찬에게 위증교사를 주문했다는 CD가 공개된 만큼 이씨가 진실을 공개해야 하며 만약 이를 몰랐다면 그런 머리로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이 이상은씨 명의의 도곡동 땅 실소유주를 가리기 위한 검찰수사 결과 발표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이라며 "검찰에 온갖 정치적 압력을 가하고 수뇌부에 공갈협박 등 압력을 가하는 것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시키고 한나라당의 시녀로 만들겠다는 흑심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학벌위조 파동에 대해 김 전 장관은 "대통령이 되면 학벌사회를 철폐할 것이며 국립대학에 대해 공동전형과 공동학위제 등을 도입해 평준화하는 것도 이 방안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88고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고 최첨단 토목기술을 동원해 세계최고의 안전 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등 공약을 제시했다.
이들은 환영리셉션에 이어 이날 오후 7시부터 실안관광지에서 2시간여동안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20개 시군 농업경영인들의 야영장을 일일이 돌며 인사를 나눈 뒤 상경했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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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2:1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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