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대표 "한 경선, 희망 없이 국민에게 실망만"]

2007-08-17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가 “한나라당 경선 과정이 국민들에게 실망만 안겨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오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젯밤 한나라당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예비후보의 토론회를 보면서 이같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또 “박근혜 후보를 볼 때마다 70∼80년대 군사독재 시대 악몽이 떠오른다”며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한 얘기에서 역사적 차이를 많이 느낀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명박 후보는 정치 지도자가 아니라 일반인이라고 해도 도덕적 약점이 너무 많다”면서 “집 없는 서민들은 세상에 대한 자괴감이 생길 것”이라고 비난했다.
jsinews@yna.co.kr

촬영 : 정기섭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대표,quot한,경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1
全体アクセス
15,945,806
チャンネル会員数
1,687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