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영원한 춘향 국악인 안숙선]

2007-08-17 アップロード · 22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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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반백년을 국악과 함께 살아 온 안숙선씨.얼마 전 자신의 소리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9살 처음 튕기던 가야금에 빠져 시작한 판소리.‘영원한 춘향’ 안숙선씨를 컬처홀릭이 만나봤습니다.
(촬영:박언국 편집:윤진)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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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07:46共感(0)  |  お届け
뉴스에 봤는데요 안숙선 무학이라 든데 악보도 모르고 제자를 가르치나요??????
국악은 학벌이 중요한게 아니고 문화재가 되어야 하고, 누구한테 배웠나가 중요하다고 하든데....
제자들이 무엇을 연주할수 있을지 좀 염려 되네요
문화재 되는 것은 공개적으로 하면 안되나요....
누구가 문화재를 만드는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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