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元 "당 화합 위해 힘 실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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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2 `아름다운 완주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나라당 대선경선주자 중 스몰 2인 홍준표, 원희룡 의원이 17일 서울 합동연설회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경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두 의원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라는 빅 2 그늘에 가려 경선 내내 언론이나 당원.국민의 관심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정치적 입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완주는 `스몰 3였던 고진화 의원이 중도 포기한 가운데 거둔 결실이었기에 더욱 빛났다.

경선 내내 빅 2간 과열경쟁을 비판하며 당의 화합을 강조하는 동시에 사회양극화 해소를 통한 서민행복 추구(홍준표), `한나라당의 정치적 개혁(원희룡) 등 자신만의 색깔을 내세우는 틈새 전략을 통해 존재감을 과시했던 두 사람은 17일 연설회에서도 같은 기조로 선거인단의 표심을 자극했다.

홍 의원은 모래시계 검사 이력을 거론하며 깨끗한 대통령론을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은 다섯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면서 유능할 것, 국민통합에 앞장설 것, 독재 가 아닌 민주주의를 할 것 등을 언급한 뒤 "대통령은 부패하지 않고 깨끗해야 한다. 대통령이 부패하면 나라 전체가 도둑놈 나라가 된다"면서 "또 대통령은 솔직하고 정직하고 당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이 되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원칙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며 "대통령은 서민들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 사회양극화 구조를 해결해서 저나 이명박 후보처럼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만석꾼 집안에 쌀 한말 가져가 봐야 고마워하지 않지만 가난한 집에 쌀 한되 줘봐라, 얼마나 고마워하나"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인 뒤 "홍준표는 제 개인의 이득보다 두 사람을 안고 오는데 주력했다. 경선 후 당의 단합을 위해 역할이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원희룡 의원도 "당에 들어올 때는 개혁의 젊은 피가 돼달라는 부탁을 받고 왔다. 그러나 절 한나라당에 끌어들였던 선배.동지들이 한나라당의 개혁을 도저히 할 수 없다며 독수리 오형제가 돼서 날아갔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도 날아갔다"면서 "하지만 전 인연과 원칙을 소중히 하고 일관성을 중시한다. 한나라당을 지키겠다"며 당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의 전통을 존중하지만 한나라당의 뿌리 위에 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비전을 접붙이고 싶다"면서 "탱자나무에 감귤을 접붙였을 때 감귤나무가 돼 풍성한 수확을 낳듯 대한민국의 당당한 수권정당인 한나라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지난 1년간 경선을 잘 관리했지만 세력이나 지지율만 보고 아랫물도 윗물을 따라 줄을 서는 풍토는 졸업을 못해 아쉽다. 여론조사를 핑계로 누구를 지지하냐고 물어봐 동그라미, 세모, 엑스 표시로 성향을 이미 다 파악했다"고 유력 후보진영을 비판한 뒤 "그러나 투표소에서는 줄서기와 세력의 유혹에서 벗어나 대의원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한나라당
의 화합을 대의원 혁명으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south@yna.co.kr

촬영,편집 :임선택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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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아
2008.04.19 19:31共感(0)  |  お届け
허정원선생님!
저조아라고합니다.
잘지내셨는지모르겠네요.
허정원선생님이랑언니오빠들이랑같이가서
노젓기도해보기도하고그리고물장구랑치고그랬죠.
허정원선생님!
제얼굴기억나는지모르겠네요.
허정원선생님힘닿는데까지내세요.
라윤이하고아내하고생각하시면서언니오빠들이랑재미있기노세요.
아까동영상보드시
김민제가(14세)
이예요.
허정원선생님!
힘내세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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