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압승해 `덧셈의 정치 하겠다"]

2007-08-18 アップロード · 190 視聴

[
"승리후 충청.호남과 연대..朴에 선대위원장 제의"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이승우 기자 =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은 18일 "(경선승리후) 당의 단합을 위해 `뺄셈의 정치가 아니라 `덧셈의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시장은 당 대선후보 경선 투표일을 하루 앞둔 이날 여의도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반드시 대화합을 이루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경선이 끝나면 모든 앙금을 털어버리고 하나가 돼야 한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했듯 화합은 시대의 명령"이라면서 "경선 과정의 모든 어두운 기억을 지워버리겠다. 박근혜 후보와도 힘을 합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선승리시 박 전 대표에게 선대위원장을 제의할 것이냐는 질문에 "박 후보께서 선거를 총괄하는 자리를 맡아준다면 더 이상 고마울 수 없다. 박 후보에게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경선패배시 박 전 대표에 대한 협력 여부에 대해서도 "합동유세를 13번 하는 과정에서 후보들이 모두 약속을 했다. 나 자신이 앞서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당 밖에서 한나라당의 집권을 바라는 모든 정치, 사회세력과도 힘을 합치겠다"면서 "노무현(盧武鉉) 정부의 실정을 심판해야 하는데 뜻을 같이 한다면 누구와도 손을 잡겠다. 특히 충청권의 정치세력과 더 나아가 호남권의 정치세력과도 힘을 모을 계획을 갖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 전 시장은 "그동안 많은 음해에 시달렸지만 더 단단해졌다. 비록 도덕군자처럼 살지는 못했지만 양심에 어긋나게, 도덕적으로 부끄럽게 살아오지는 않았다"면서 "될 사람을 압도적으로 밀어주면 그 힘을 바탕으로 당 분열을 막고 본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앞서 선대위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날 자신을 비방하는 불법유인물이 살포된 것과 관련, "염려되는 것은 상대방이 자작극을 한다든지, 우리에게 덮어씌운다든지 하는 불법적인 상황이 있을 것 같다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국민과 유권자들은 아무리 음해성 공격을 하더라도 분별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있다"고 말했다.
sims@yna.co.kr
leslie@yna.co.kr

영상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압승해,덧셈의,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1 01:51共感(0)  |  お届け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만날 엔조이파트너를 구하는곳!
http://KoreaSogeting.com
(조곤만 하는곳입니당)

접속하셔서 yasuni 차즈세요.
168-49키로 24살 후회없게 만들어줄 자신있어요.
오셔서 찾으세요~~~삭제
엔조이
2007.08.24 12:45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46
全体アクセス
15,962,701
チャンネル会員数
1,79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