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조선시대 마지막 무동’ 김천흥 옹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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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선시대 마지막 궁중 무동’ 심소 김천흥 선생이 지난 18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과 39호인 ‘처용무’의 예능보유자셨죠, 13살 되던 해인 1922년 궁중음악 양성기관인 이왕직 아악부에서 궁중음악과 무용을 배웠습니다.

이듬해에 무동으로 뽑혀 순종황제 50수 잔치 때 춤을 추었는데요, 이 때문에 ‘조선시대 마지막 무동’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은 평생을 전통무용 보전과 재현에 힘써 왔는데요,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종종 무대에 올라 후배들에게 귀감을 보였습니다.

고 김천흥 선생의 영결식은 22일 국립국악원에서 국악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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