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가야] 2007 창원 아시아 미술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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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첨단 기술과 현대 예술의 만남, 뉴미디어와 영상 예술의 축제. 2007 창원 아시아 미술제가 13일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미술제는 국내?외 작가 200여 명이 참가해 규모도 가장 크다고 합니다. 첨단 예술의 세계, CJ케이블넷 이해곤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어둡고 음산한 도시. 밤이 되면 도시는 네온사인과 무수한 간판들로 가득하다. 개인은 한 낱 소비자로 전락하고 도시는 산업이 만들어낸 이미지로만 보여질 뿐이다.
이 작품은 영상 설치 예술가 최문선, 김민선 작가의 보여지는 도시로 산업화의 도시를 모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른 전시장에선 공간과 시간의 존재를 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야기하는 이배경 작가의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Int 이 배 경 / 영상예술 작가

시간과 공간의 존재를 다룬 작품이다. 나를 매개체로 해 타인과 소통 할 수 있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13일 창원 성산아트홀과 창원전문대 갤러리에서 2007 창원아시아미술제가 개막했습니다. 복숭아꽃 살구꽃이라는 부제로 뉴미디어와 영상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Int 전 승 보 / 2007 아시아미술제 영상 감독

젊은 도시 창원과 뉴미디어의 만남이 큰 의미를 가진다.

창원미술협회와 창원미술청년작가회, 성산아트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10개국 20여 명의 외국 작가와 국내 작가 180여 명이 참여해 현대 미술과 첨단 영상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예술 장르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Int 김 학 일 / 2007 아시아미술제 공동운영위원장

시민들이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아시아 미술제는 오는 31일까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거리 미술전과 중국 작가 초대전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케이블넷뉴스 이해곤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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