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키 히로시 "자연스러운 코미디가 좋아요"]

2007-08-20 アップロード · 2,406 視聴

[영화 다만, 널…, 드라마 노다메… 주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TV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15일 개봉한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다마키 히로시가 17일 한국을 방문,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번 달부터 케이블ㆍ위성TV 채널 MBC무비스에서 방영 중인 노다메 칸타빌레에서는 음대 캠퍼스에서 여주인공 노다메(우에노 주리)가 사랑하는 선배이자 음악에 뛰어난 소질이 있는 지아키 역할을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에서는 대학 동기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와 순수한 사랑을 나누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순진한 대학생 마코토 역할을 맡았다.

다마키는 기자회견에서 "멜로보다 코미디 연기를 좋아한다"며 "의식적으로 관객을 웃기려 하기보다는 원작의 재미를 따르면서 자연스럽게 코미디를 살리는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두 작품의 역할을 비교하면서 "다만, 널…의 마코토는 카메라를 좋아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고, 노다메 칸타빌레의 지아키는 타고난 천재라는 점은 나와 다르지만 사디스트적인 성격 면에서는 비슷하다"며 웃었다.

그는 또 잇따라 청춘물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데 대해 "연애물과 청춘물은 다른 면이 있다"며 "청춘물은 어떤 관객이든 젊었을 때 느꼈을 법한 이야기라 공감을 주기 쉽고 촬영 현장에서도 또래 배우들과 함께 일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뤄져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영화에 대해서는 "촬영 스케줄이 빡빡하단 얘기를 들었고 영화 속 액션이 뛰어나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터프하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서 좋아하는 영화로는 올드보이를 꼽았다.

그는 "공식적인 방한이 처음이라 아직 계획은 없지만 기회가 닿으면 한국 작품에서도 일할 의사가 충분히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본의 인기 여배우 두 명과 호흡을 맞춘 경험에 대해 "우에노 주리는 천부적인 재능과 끼를 타고난 배우이고 미야자키 아오이는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이면서 이 역할에 적합한 배우"라며 "둘 다 영화 촬영에 진지한 배우"라고 설명했다.

다마키는 또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한 데 대해 "둘 다 매력이 있지만 연기는 자신을 잊고 다른 사람을 표현하는 반면 노래는 거짓 없이 스스로를 표현해야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후 서울 신촌 메가박스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무대 인사와 팬 미팅을 마쳤다.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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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01:42共感(0)  |  お届け
아..웃는모습....보기만해도 흐뭇해~~ 하아..><♥ 꺄우!!! 너무 잘 생겻따 내타입ㅋㅋㅋㅋㅋㅋㅋ삭제
sajin210
2008.01.08 06:00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 ^^삭제
manappun
2007.10.06 03:2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스뙤르
2007.08.23 10:36共感(0)  |  お届け
내꼬 히로시>.<삭제
엔조이
2007.08.22 09: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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