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 가족들 주한 아프간 대사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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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아프간 피랍사태 34일째인 21일 피랍자 가족들은 이슬람권 국가로는 8번째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주한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을 방문해 남은 인질들의 조속한 석방을 호소했다.

가족 16-17명은 이날 오후 2시께 아프간 대사관을 찾아 영문으로 된 아프가니스탄 대국민 호소문과 인질로 억류된 19명을 상징하는 장미꽃 19송이를 전달하고 아프간 정부가 인질들의 석방을 위해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가족대표로 대사관 관계자를 면담한 제창희씨의 어머니 등 3명은 "우리가 대신 (인질로) 들어갈테니, 우리의 가족들은 풀어달라"며 애타는 심정을 토로해 한 때 눈물바다를 이뤘다고 가족모임 관계자는 전했다.

가족 대표들이 면담을 하는 사이 나머지 가족들은 대사관 앞에서 `Send Them Home, `Release Them Now 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눈시울을 적셨다.

석방된 김경자씨의 어머니도 다른 가족들과 자리를 함께 했으며, 김지나씨의 어머니는 경기도 성남 피랍자 가족 모임 사무실에서 대사관으로 향하는 이들을 배웅했다.

이날 가족들과 함께 대사관을 찾은 샘물교회 이헌주 목사는 "며칠 전 인질 추가살해 위협이 재개된 이후부터 가족들이 몹시 불안해 하고 있다"며 "2명 석방 이후 협상의 실마리가 잘 안 풀리고, 협상상황에 대해서도 언론보도를 통해 아는 것이 거의 전부라 가족들이 매우 답답해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가족들은 이러한 가운데서도 이슬람권의 라마단 금식월(禁食月)이 시작되는 9월 중순까지는 일괄석방 등 좋은 소식이 있지 않겠느냐며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다.

kje@yna.co.kr

촬영, 편집 : 이정진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피랍자,가족들,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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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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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악마는 동일 인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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