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세계 최대 해상원유공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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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대우조선해양[042660]이 21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단일 프로젝트 기준으로 가장 비싸면서 최대규모인 해양원유생산설비 명명식을 거행했다.
아그바미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 Offloading Unit)로 명명된 이 해양원유생산공장은 길이 317m, 넓이 58m, 무게 10만5천t 규모로 2004년 12월 수주 이후 32개월여만에 완공됐다.
미국 세브론사가 발주한 이 해상공장의 정확한 명칭은 바다에 떠 있는 상태로 원유를 생산해 저장하면서 유조선에 원유를 하역하는 역할을 하는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이다.
공사금액만 1조2천억원에 달하며 하루 25만 배럴의 생산할 수 있어 가격과 생산능력면에서 세계 최대 규모다.
설비에 들어간 케이블 길이만 서울~부산을 3번 이상 오갈수 있는 1천562㎞에 달하며 각종 배관묶음만 6만8천646개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이 설계에서 시운전을 포함해 전 과정을 자체 능력으로 수행하는 턴키베이스방식으로 공사를 진행,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설비공사 수행능력을 완전하게 확보하게 됐다.
류완수 해양사업본부장은 "아그바미FPSO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수행함으로써 향후 대형프로젝트를 발주할 오일 메이저들의 신뢰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 해상공장은 9월말에 옥포만을 출항해 75일간의 해상운송을 거쳐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로 운반되며 설치.시운전을 마치고 내년 3월 세브론사에 최종 인도된다.
설치지점은 나이지리아 수도 라고스(Lagos)에서 354㎞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로 깊이 1천433m의 심해에서 원유를 뽑아 올리게 된다.
이날 명명식에는 발주사인 세브론사 데이비드 오라일리 회장, GS칼텍스 허동수 회장, 나이지리아 국영 석유회사 간부 등이 참석했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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