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영화세상 부산어린이영화제 폐막]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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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어린이를 위한 영화축제인 제2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BIKI)가 21일 오후 부산MBC 아트홀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5일 간의 은막축제를 마무리했다.

어린이가 만든 영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는 취지에 맞춰 폐막작으로 기네스북 기재 최연소 감독 인 키샨 슈리칸스(13.인도)양의 거리의 슬픔(C/O 풋패스)이 상영됐다. 참여, 나눔, 즐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월드 프리미어인 김성길 감독의 애니메이션 더 버드를 비롯한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25개국 130여편의 장.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해운대구 및 북구 프리머스 영화관과 해운대해수욕장 등에서 상영됐다.

개막작으로는 더 버드와 버스터 키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가 선을 보였다. 특별전으로 프랑스와 스웨덴, 호주에서 제작된 대표적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는 월드 시네마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만을 골라 선보이는 가족 시네마, 국내외 어린이들이 제작한 영화 50편을 잇따라 상영하는 레디액션 등이 마련돼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아시아공동체학교 연극단의 연극공연, 극단 날으는 자동차의 어린이 영어 뮤지컬 공연, 벼룩시장 등 영화 이외의 볼거리, 놀거리가 제공된 것도 이번 영화제의 특징으로 꼽혔다.

helloplu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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