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태안] 조력발전소 논란]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40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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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서산과 태안지역 어민들이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조력발전소 건립시 제 2의 시화호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방선윤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서산과 태안지역으로 이어지는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지역 어민들이 전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어민들이 최근 전면 반대 입장을 결정한 것은 8월초 가로림만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서 부텁니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따르면 조력발전소 건립시 바닷물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고조기에는 해수면의 높이가 25~50cm가 낮아지고 저조기에는 오히려 최대 4m가량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산과 태안지역 18곳의 어촌계는 초안이 나오자마자 회의를 갖고 조력발전소 건립 반대를 결의했습니다.

이정도 생태계 변화가 예고된다면 어업이 아예 불가능해 지고 바닷물의 순환이 안 돼 가로림만이 제2의 시화호로 대두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인터뷰박정섭 (가로림만조력발전소 건설 반대투쟁위원회 위원장)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립계획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서산시 대산면 오지리와 태안군 이원면 내리일원 가로림만을 막아 48만kw규모의 조력발전소를 건립한다는 사업으로 한국서부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해 다음 주 주민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서부발전 관계자 (전화녹취)

기자서산과 태안 지역 어민들이 설명회를 포함해 보상문제등 조력발전소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거부하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CNB뉴스 방선윤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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