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무항생제 돈육 생산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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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광물질 이용 돈사 악취도 줄여

(산청=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합성광물질과 활수기를 이용한 무항생제 돼지고기생산 및 축사내 악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청군은 이날 산청읍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유관기관단체 및 육가공업체, 유통전문업체 관계자 등 130여명을 참석한 가운데 기술개발과 성공을 알리는 농업인 현장애로기술 과제 평가회를 열었다.
2006년 농촌진흥청의 농업인 현장애로기술 공모에 산청군에서 제출한 합성광물질과 활수기 이용을 통한 돼지의 생산성 향상 및 분뇨의 악취 제어 규명이 개발과제로 선정됐으며 군은 지난 2년간 민현길(42.산청읍 차탄리)씨 농장에서 돼지의 사양시험 및 육질분석, 분뇨의 악취발생 측정 등 기술개발 연구와 시험사육을 해 왔다.
연구에서 대조군과 시험군 135마리를 대상으로 90일간 사양시험을 한 결과 시험군은 인체건강과 관련된 지방산 조성에서 동맥경화증, 고혈압 예방 등과 같은 건강에 유익한 지방산중 불포화지방산은 높으면서 포화지방산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 암모니아 등 분뇨의 악취발생은 암모니아가스가 대조구에서는 10ppm이었으나 시험군에서는 5ppm으로 절반 정도 감소했으며 양돈장에 출입하는 관능검사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70%의 암모니아가스 감소효과를 보였다.
특히 시험군 돼지의 장 상태를 검사해 본 결과 활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 광물질과 활수기가 장내 미생물의 활성화를 도와 육질이 개선되고 분변 내 악취발생을 줄인 것으로 분석됐다.
산청군은 올해 초순께 제1차 농업인개발과제 평가보고회를 갖고 사양실험과 육질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청에 특허출원 1건, 상표등록 출원 2건을 신청 해 놓고 있다.
센터는 평가회를 마친 뒤 이 기술로 생산된 돼지고기를 이용한 스테이크, 샤부샤부, 구이, 고추볶음, 수육 등 5가지 요리를 만들어 시식회를 가졌으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광물질과 활수기를 양돈산업에 적용시켜 본 결과 장내 미생물의 활성화를 도와 육질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지는 등 육질개선효과와 분뇨에 의한 악취발생이 현저하게 감소됐다"며 "앞으로 전 양돈농가에 이 기술을 보급하면 안전 고품질 돈육생산을 통한 축산물 소비확대는 물론 브랜드화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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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산청군,무항생제,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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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0303
2008.01.20 04:35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 ^^삭제
얼룽아
2007.09.21 01: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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