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공동모금회 아ㆍ태총회 서울서 개막]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제5회 세계공동모금회(UWI) 아ㆍ태지역 총회가 21∼24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다.

아ㆍ지역 공동모금회 대표들이 서울에서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총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15개국 100여 명이 참석, `우리는 누구이며, 지역사회변화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아ㆍ태지역 회원국들의 사회문제와 공동 프로젝트 실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나눔문화의 활성화를 모색한다.

22일 개막식과 함께 막이 오르는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홍콩,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각국의 사회문제를 토론하며, 23일에는 각국 공동모금회의 모금전략, 한국공동모금회의 노인학대상담전화 사업, 농어촌 찾아가는 이동복지사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서 식전행사로 21일 오전에는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삼성, LG, 두산, 롯데 등 국내 주요 그룹 사회공헌담당 CEO급 임원 20여 명과 미국 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만나 `기업사회공헌의 글로벌 트렌드와 이슈 주제의 `기업CEO간담회를 마련한다.

또 이날 오후에는`나눔의 세계화, 아시아로부터-민간부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한국공동모금회 주최의 세미나가 열려 복지발전을 위한 민간부문의 역할과 의미를 재조명한다.

이어 이날 저녁에 문창진 보건복지부 차관과 각국 공동모금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환영만찬에서는 삼성과 LG가 아ㆍ태지역 문제해결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UWI기업사회공헌상을 수상한다.

UWI는 1972년 각국 공동모금회 간의 국제교류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전 세계 46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98년부터 한국 대표 회원단체로 가입했다.

UWI는 2006년 모금액이 4조8천억 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 모금기구이다. 이 가운데 미국 공동모금회가 3조5천948억 원으로 전 세계 공동모금회 모금액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캐나다가 3천401억 원으로 2위, 중국이 2천499억 원으로 3위, 일본이 2천365억 원으로 4위, 한국이 2천177억 원으로 5위에 올라있다.
shg@yna.co.kr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세계공동모금회,아ㆍ태총회,서울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55
全体アクセス
15,989,014
チャンネル会員数
1,89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5

공유하기
[주요 헤드라인 뉴스]
10年前 · 60 視聴

01:00

공유하기
[미 대선 UCC걸 바람]
10年前 · 202 視聴

01:24

공유하기
[대구서 저고리 전시회]
10年前 · 102 視聴

02:31

공유하기
[[신월동] 위험한 골목길]
10年前 · 42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