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수재 긴급구호품 속속 출발]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7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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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북한 수해 복구지원과 구호를 위한 긴급 구호품들이 속속 북한으로 떠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서울과 이천, 장호원, 인천의 구호창구에서 일제히 구호물품을 차량에 싣는 작업을 마치고 23일 육로를 통해 개성으로 들어가 북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흘에 걸쳐 지원되는 구호물품은 긴급식량과 생필품, 의약품 등 71억원어치다.
국제구호단체 JTS도 23일 인천항에서 긴급구호물품 선적식을 갖는다. 구호물품은 담요와 의류, 신발, 양말, 속옷 등 생필품 3억원 어치로, 중국 단둥항을 거쳐 신의주를 통해 평안남도 양덕군에 지원된다.
굿네이버스도 24일 인천항에서 의약품과 의류, 신발, 이불 등 3억5천만원 어치의 긴급구호품을 보낸다. 이 단체는 앞으로 의약품과 생필품 등 총 60억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도 같은 날 1억5천만원 어치의 구호품을 보내며, 남북나눔운동은 25일 인천항에서 의약품과 생필품, 의류 등 8억원어치를 보낸다.
이밖에 기아대책,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등 대북지원 단체들도 속속 구호 물품을 보낼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일 월드비전은 의약품과 생필품, 취사도구 등 2억원어치를 보냈다.
한편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소속 59개 단체는 1차로 147억7천500만원어치의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키로 계획을 세웠으며, 정부도 북민협에 매칭펀드 형태로 30억원을 보태기로 했다.
moonsk@yna.co.kr

촬영: 임채훈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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