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주 KTF사장 "즐거움이 서비스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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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조영주 KTF[032390] 사장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모비콘(MOBICON) 2007 KOREA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어떤 서비스든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기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혁신을 주제로 연설하면서 "엔터테인먼트라는 단어가 모바일 비즈니스의 키워드가 됐다. 정보와 지식, 즐거움은 모바일 서비스의 가장 발전하고 있는 영역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좀더 향상된, 강력한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따로 또는 통합적으로 모바일 게임과 음악, 영화와 방송 서비스가 새로운 하드웨어에 실릴 것"이라며 하드웨어의 발전이 콘텐츠의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WCDMA에 대해 조 사장은 "모바일 UCC(손수제작물)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수 있어 연관 산업들은 새 비즈니스를 개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 사장은 온라인 음악 시장이 오프라인 음악 시장을 대체하고 인터넷 영화 시장의 성장, 온라인 게임과 휴대전화 게임의 확대, 인터넷 TV와 모바일 TV의 발달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이 WCDMA 서비스와 결합하는 추세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휴대전화는 정보와 편리함과 오락과 의사소통을 위한 개인 통로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퍼스널 허브(Personal Hub)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i-모비콘 KOREA는 국내 모바일 산업을 홍보하고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개최하는 글로벌 모바일 콘퍼런스로 2005년 시작돼 올해로 3회를 맞았다.
minor@yna.co.kr

촬영: 이정진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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