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애 담은 수해지원물자 북한으로]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143 視聴

[
(파주=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북한의 수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랍니다"

북한 수재민에게 전달될 남한의 긴급 지원물자가 23일 오후 동포애를 가득 담은 채 경의선 육로를 통해 첫 출발했다.

대한통운의 25t 트럭 40대는 이날 오후 12시20분께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 주차장에서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트럭 적재 칸에는 전 날 오후부터 밤 늦게까지 지게차 등을 동원해 상차(上車)한 라면, 담요, 긴급.응급 구호세트, 생수 등의 구호 물품으로 빈 틈 없이 채워져 있었다.

일부 차량 범퍼 위에는 북녁 동포돕기 긴급구호물자라고, 옆에는 북녘 동포에게 따뜻한 사랑을, 대한적십자사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인쇄된 현수막이 붙었다.

주차장에 열 지어 서 있던 차량이 하나 둘 출구로 향했고 전 날 구호품 적재에 참여했던 적십자 직원과 봉사단원 50여명은 양 손을 힘차게 흔들어 이들을 환송했다.

차량은 곧 자유로에 들어선 뒤 인류애를 상징하는 적십자기를 힘차게 나부끼며 서둘러 구호물품을 전하려는 듯 빠른 속도로 도라산 CIQ(출입국사무소)로 향했다.

트럭은 출경 수속을 위해 CIQ에서 40여분간 정차한 뒤 오후 1시40분께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녘으로 넘어갔다.

구호 물자는 개성 봉동역에서 북측에 전달된다.

환송식에 나온 김수경(16.고양 호곡중 3학년)양은 "북한 동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어서 수해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물자 수송을 맡고 있는 대한통운 관계자는 "수해지원 물자는 25t 트럭 450대 분량으로 모두 전달하는데 일주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동포애,담은,수해지원물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3 02:07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엔조이
2007.08.25 04:25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339
全体アクセス
15,955,383
チャンネル会員数
1,74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340 視聴

36:0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26 視聴

01:39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9年前 · 39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354 視聴

01:05

공유하기
[소래습지보호 음악회]
9年前 · 120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13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