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북서 독자경선 바람몰이]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
(전주=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민주당이 23일 전주에서 `독자경선 바람몰이에 나섰다.

박상천 대표 등 지도부와 조순형 이인제 신국환 의원, 장 상 전 대표, 김민석 김영환 전 의원 등 대선 예비주자 6명은 이날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당원전진대회 및 대선후보 합동강연대회를 개최했다.

당 지도부와 대선주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의 광주 방문을 겨냥, "민주신당이 민주당을 압살하고 파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민주당 중심의 대선후보 단일화론을 주장했다.

박 대표는 "도로 열린우리당인 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을 통째로 받아 민주당과 통합할 수 없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며 "민주당은 독자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고 이 후보가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주신당과 후보단일화를 성사시킨다는 게 우리의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신당은 이 시간에도 민주당 파괴에 혈안이 돼있다. 민주신당과 한나라당에 대항해 똘똘 뭉쳐 당을 지켜야 한다"며 "현재 신당에서 높은 지지도를 받고 있는 후보는 한나라당 경선이 무서워 도망친 후보이고 나머지 후보들도 넓은 의미의 국정실패 세력"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대선주자들도 `민주당 홀로서기를 강조하며 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을 꺾을 민주당 후보로 자신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조순형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신당과 합당해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했다. 이 얼마나 뻔뻔한 일인가"라고 반문한 뒤 "민주당 파괴공작을 벌이는 사람을 상대로 한 통합에 대해 미련을 버리고 민주당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며 "12월 대선에서 우리 대선후보를 내세워 한나라당 후보를 꺾고 대선승리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제 의원은 "새로운 당이라고 속이는 도로 열린우리당 후보에게 국민은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고 민주당 후보에게 지지를 보낼 것"이라며 "민주당이 유일한 희망이다. 제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제치겠다"고 강조했다.

신국환 의원은 "도로 열린우리당이 민주당을 압살하기 위해 나섰다. 제가 민주당을 지키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후보를 뽑으면 민주당은 승리하고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장 상 전 대표는 "민주당에는 평화와 민주의 피가 흐른다. 피는 헛되지 않다"며 "민주당에는 시대정신이 있다. 민주당이 들어가지 않는 대통합은 통합이 아니라 껍데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전 의원은 "민주신당은 제2의 타이타닉이자 가련한 구명보트다. 우리는 그 보트를 타지 않을 것"이라며 "민주당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민주당 중심의 후보단일화와 민주신당을 흡수하는 민주당 중심의 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환 전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완전히 실패했지만 노 대통령은 보톡스 맞고 쌍꺼풀 수술한 게 제일 잘 한 일"이라며 "보톡스, 쌍꺼풀 수술에 예산을 안 쓰는 저를 후보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민주,전북서,독자경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엔조이
2007.08.24 05:51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4
全体アクセス
15,962,551
チャンネル会員数
1,68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59

공유하기
[컬처홀릭 차트뉴스]
9年前 · 61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08:30)]
9年前 · 29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