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걷고 싶은 거리 주차난 심각]

2007-08-24 アップロード · 30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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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뉴타운 사업과 경전철 등 각종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신월동, 하지만 올 초 조성한 걷고 싶은 거리가 주차난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많아 보입니다. CJ케이블넷 뉴스 구주임 기잡니다.

리포트 보행자 중심의 거리를 만든다는 취지 아래 조성한 걷고 싶은 거리. 하지만 걷고 싶은 거리가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애물단지가 됐습니다. 하단1 자동차가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로를 만들기 위해 차도를 좁혀 보행로를 넓히긴 했지만 이것은 오히려 불법 주정차라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주변 상인
기자 : 얼마나 주차하기 힘들어요?
상인 : 한번 보세요, 양쪽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해 차도 못 다니게 하고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불법주차를 하지…
기자 : 걷고 싶은 거리 조성 후 손님들은 많은가요?
상인 : 실체를 봐요, 많이 오나, 차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없어요, 다 동네사람이지, 차두고 오지 차가지고 오면 먹을 수가 있겠어요,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걷고 싶은 거리의 차도는 왕복 2차선. 그러나 좁은 2차선은 불법 주차된 차량들 차지입니다. 때문에 차량들은 어쩔 수 없이 중앙선을 침범하기 일쑵니다. 심지어는 주차된 차들로 인해 왕복 2차선 도로를 오직 한 대의 차량만이 지나가기도 합니다.

인터뷰 서육석 / 양천구 신월동

보행로도 마찬가집니다. 예전에 비해 보행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이것 또한 주변 상가들 차지이거나 불법 주차된 차들로 인해 오히려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합니다. 하단2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양천구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불법 주차 차량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단속에만 그칠 뿐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양천구는 신월동 가로공원길 지하에 주차장 건설 계획을 내놓았지만 올해안에갖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인터뷰 양천구청 교통지도과
기자: 언제쯤 시행하실 계획인가요?
담당자: 아직까지는 말씀 못드리구요. 될지 안될지 모르는 일이니까, 어차피 시비투자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에 심사 의뢰해서 안되면,..안될 수도 있거든요

사람들의 보행거리 확보를 위해 만든 걷고 싶은 거리, 그러나 주민들은 걷고 싶은 거리 이전에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공간 확보가 먼저라고 말합니다. cj케이블넷 뉴스 구주임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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