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 미녀새들의 도약]

2007-08-27 アップロード · 58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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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연합뉴스) 옥 철 기자 = 세계 무대에 처음 도전한 한국 여자 육상 도약 부문 에이스 정순옥(안동시청)이 아쉽게 날개를 접고 말았다.

정순옥은 27일 오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7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6m45를 날아가는 데 그쳐 결승 진출 커트라인 6m59에 14㎝ 모자라 예선 탈락했다.

모두 29명이 출전한 여자 멀리뛰기는 12명이 결승에 오르는데 예선 통과 기록(6m75)을 넘어선 7명 다음에 기록 순으로 자른 12위 티아나 매디슨(미국)이 6m59를 뛰었다.

작년 9월 대구 국제육상대회에서 6m68을 뛰어 한국기록을 세웠고 올해도 6m66까지 간 적이 있는 정순옥은 자기 기록에만 근접했어도 남자 세단뛰기 김덕현(조선대)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로 결승에 오를 수 있었지만 그만큼 거리가 나오지 못했다.

정순옥은 1차 시기에서 6m45를 찍은 뒤 2차 시기에 실격했고 3차에도 6m44에 그쳤다.

올 시즌 랭킹 1위 류드밀라 콜차노바(러시아)와 나이데 고메스(포르투갈)가 6m96을 기록, 예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oakchu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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