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기장군 첫 벼 베기]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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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무 농약 친환경 쌀로 유명한 기장 쌀의 첫 벼 베기가 23일 오후 일광면 청광리에서 실시됐는데요, 정수량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장군 일광면, 첫 벼 베기 실시
가을의 문턱인 입추가 지나고 처서를 맞은 23일.누렇게 익은 벼가 머리를 숙이고 있습니다.

기장군 일광면 최상철씨 논에서는 농민들이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느라 분주합니다.

INT-최상철/ 기장군 일광면 청광리
"비가 많이 안오고 일조량이 좋아서 나락이 아주 풍작이구요 더군다나 우리 마나리 꽝에는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묵은 미나리를 거름으로 했기 때문에 약도 안치고
다수확이 아주 잘됐습니다."

벼 조기 수확 후 후작으로 미나리 재배
특히 기장은 적은 면적에 소득을 높이기 위해 벼를 조기 수확 한 후 후작으로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무 농약 친환경 인증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김재숙 소장/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전작으로 벼를 재배하고 후작으로 미나리를 함으로써 미나리 재배의 이용률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가 되고 있습니다."

기장군의 고품질 재배인 조기햅쌀 생산은 이번 달 말까지 수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S/U 정수량 기자
"이처럼 기장군에서는 1200ha 논에서 쌀 5천 500톤과 벼 7천 톤을 수확할 계획이며 총 84억 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됩니다."

한편, 정부의 벼 수매제도가 폐지돼 전국 농민들이 쌀을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장은 물량이 적어 일반 판매를 해도 소화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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