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비켜선 아줌마들의 늦깎이 졸업식]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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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여러 가지 이유로 공부할 기회를 놓친 40~60대 주부들이 초.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영광의 졸업장을 받았다.

서울 양원주부학교는 28일 서울 대흥동 서부교육청 강당에서 졸업생 326명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상반기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날 졸업생 중에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리쌀을 반 공기씩 몰래 숨겨 놓았다 팔려다가 할머니에게 혼이 난 어린 시절의 가난을 잊을 수 없다는 고종우(57),고종련(63)자매를 비롯해 친구들이 수학여행 버스를 타고 떠날 때 새끼줄과 갈퀴를 매고 산으로 가 나무를 해야 했던 순간을 죽는 날까지 잊을 수가 없어 뒤늦은 공부를 시작했다는 조회숙(48) 학생 등이 포함돼 있다.

촬영,편집:이정진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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