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멋진 소방관 될래요" 119 소년단 하계캠프]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21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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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소화기에서 안전핀을 뽑고 소방수를 힘차게 뿜어댑니다.
더운 여름 물장난을 치는 것 같아 표정에는 장난끼가 가득하지만 소방관 아저씨들의 지시에 따라 열심입니다.
불이난 상황을 가장해 대피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수직구조대 버스.
어린이들은 불이 나 열이나고 연기가 자욱한 어두운 통로를 무사히 빠져나가 수직구조대에 올랐습니다.

인터뷰 함승진 / 용산소방서 소방사
인터뷰 곽선혜 / 하계캠프 참가자

실제 불이 났을 때 가장 많은 피해를 당하는 어린이.
이런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119 소년단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방안전체험 하계캠프가 열렸습니다.

인터뷰 박주상 / 용산소방서 소방안전팀장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심폐소생술을 펼치는 어린이들.
아직 팔 힘도 약하고 부는 힘도 약하지만 심폐 소생술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배웠습니다.

인터뷰 김영서 / 하계캠프 참가자

매년 서울에서만 50여건의 어린이 물놀이 사고와 각종 화재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
책이나 강의가 아닌 소화기 사용 요령부터 응급조치, 대피요령까지 배울 수 있는 현장 교육은 어리광만 피우는 어린이들에게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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