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화물선 섬에 충돌..선원 구조]

2007-08-29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
(신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9일 0시30분께 전남 신안군 안좌면 불무기도 인근에서 항해중이던 653t급 화물선 102대성호가 이 섬의 가장자리 바위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뱃머리에 물이 차면서 배의 3분의 2가량이 가라 앉았으나 다행히 선장 장모(60)씨 등 선원 6명은 해경 경비정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사고 직후 주유구를 막아 기름유출도 없었으나 해경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사고현장 주변에 오일펜스를 설치했다.

이 배는 철강 1천300여t을 싣고 인천항으로 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운항중 잠시 졸았다"는 선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배에 실려 있던 화물과 기름을 옮겨싣고 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신안서,화물선,섬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9
全体アクセス
15,971,334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449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106 視聴

01:40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9年前 · 3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