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코리아 2007 킨텍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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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나노기술(NT)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나노기술 축제가 29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한국국제전시장)에서 3일간 일정으로 개막됐다.

과학기술부는 이날 오전 김우식 부총리와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김종훈 미국 벨연구소 대표 등 학계.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전시회(NANO KOREA 2007) 개막식을 가졌다.

나노기술, 미래로의 초대(Nanotechnology,Invitation to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과 신제품 전시회 등과 함께 일반인을 위한 나노기술 공개강연도 열린다.

김 부총리는 개막식에서 나노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LG화학에 나노기술대상(국무총리상)을 수여하는 등 연구자와 기업을 시상했다.

포항공대 김기문 교수와 동경공업대 히로시 이시와라 교수가 나노기술혁신상(과기 부총리상)을 받았고 ㈜엔피씨와 ㈜엠아이텍, 나노메카트로닉스개발사업단에는 나노산업기술상(산업자원부장관상)이 수여됐다.

심포지엄에는 5개국에서 42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나노 소자와 소재, 공정 및 장비 등 나노기술개발 동향에 대해 발표하며 7개국 150개 기관.업체가 참여하는 나노기술 & 산업전시회에는 250개의 부스가 마련돼 첨단 나노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나노기술 경쟁력을 위한 선결과제에 대해, 미국 벨연구소 김종훈 대표가 "벨 연구소의 나노기술 활동-그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했다.

나노기술 & 산업전시회에는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IT.전자분야 대기업과 잉크테크와 석경에이티 등 첨단나노소재기업, 지멘스, NND, 엠아이텍, 큐딕스 등 나노공정 및 측정분석 분야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했다.
scitec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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