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1만 입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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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전남에서 맹주 자리를 놓고 대통합민주신당과 치열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이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31일 시당 회의실에서 최인기 원내대표와 김민석 대선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만 당원 입당식을 가졌다.

광주시당은 이날 입당식에 광산구에서 8천200명, 남구 1천250명 서구 1천여명 등 모두 1만400여명이 입당 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당식에는 옛 열린우리당 소속이었던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과 김종식 전 서구청장, 김화진 전 의원 등이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들은 "열린우리당이 주축이 된 민주신당은 급조된 잡당정당이며 도로 열린우리당에 불과하다"며 "수구보수 세력이자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한나라당에 맞설 수 있는 정치세력은 민주당 뿐이다"고 주장했다.

이날 입당한 사람들은 대부분 송 전 청장 등 전직 단체장 등을 지지했던 단체와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광주시당은 입당식이 끝난 뒤 1박2일 일정으로 금호 화순리조트에서 새로운 출발, 하나되는 광주시당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갖고 대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박상천 대표와 각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 민주당 중심의 후보 단일화와 민주당에서 광주가 갖는 의미 등의 특강시간 등을 가졌다.

한편 입당식에 참석한 김민석 대선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이겨낼 자신과 대책, 정책, 대안이 있다"며 "민주당 재집권의 필승후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nicepe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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