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5년간 30만명 해외로"]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
(서울=연합뉴스)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선 예비후보가 5년 동안 30만 명에게 해외 인턴십과 연수 기회를 주는 30만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 계획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손 후보는 어제 노무현 대통령과의 관계에 확실한 대립각을 세워 비노 차별화를 내세우면서 동시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항할 유일후보라는 대세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주를 서민과 중산층의 대통령 이미지 심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손학규 후보는 오늘 첫 번째로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19살 부터 30살 이하 청년 30만 명을 대상으로 매년 6만 명 씩 글로벌 기업과 우리기업 해외 지사, 국제 기구 등에 파견해 글로벌 인재와 지역전문가로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손학규 / 민주신당 대선예비후보

글로벌 인재와 지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드는 비용은 매년 7천400억원, 5년간 3조 7천억원.
손 후보는 충당 비용은 대부분 국가에서 지원해 주거나 대출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더 넓은 세계로 나가 배우고 싶어 유학을 떠난 것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며 30만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 계획은 서민들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우리나라 미래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손학규 후보는 특히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 계획이 사회 소외 계층에게 선발 쿼터제를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양극화와 취업의 양극화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손학규 / 민주신당 대선예비후보

인재 해외 유출의 부작용을 묻는 기자들에게 손 후보는 "외국에 가서 자리 잡는 청년이 많을 수록 좋다"며 "우리 인재들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 광개토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5년간,30만명,해외로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6
全体アクセス
15,975,121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