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태아사망 의료 과실 공방]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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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역 내 한 산부인과가 의료과실 분쟁에 휩싸였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임산부가 임신 8개월 만에 사산을 하게 된 것인데요? 산모의 가족들은 태아의 사망이 병원의 잘못된 진료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J케이블넷 뉴스 김유진 기자 보돕니다.

리포트얼마 전 신씨의 아내는 임신 8개월 만에 태아를 잃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간 병원에서 태아가 돌연사 했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접한 것입니다.

건강하던 태아가 돌연사하자 신씨는 즉각, 병원의 의료 과실을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2달 전부터 임신 당뇨증세를 보였던 산모에게, 병원 측이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은데다, 오히려 내과 진료를 만류해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또한, 태아의 사망 진단 이후에도 임산부에게 응급 처치를 하기는커녕, 집으로 돌려보내, 결국 응급 수술까지 받게 했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사망 태아 아버지

리포트하지만 병원의 입장은 전혀 다릅니다.

산모의 당뇨 치료는 임신중임을 감안해 식이 요법 등으로 혈당치수를 낮춰 놓은 상태였으며, 태아의 사망 진단 이후에도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산모와 그 가족들이 극구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주장해 말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씨가 병원을 찾아와 관계자들을 협박하며 일정액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다며, 신씨의 주장을 모두 날조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인터뷰병원 관계자

고소해라. 형사적으로 민사적으로 다 책임 지겠다, 잘못한 게 있으면./ 고소 하라고 해도 안 하잖아요, 이 사람들이.. 고발도 안하고, 그럼 어떻게 할거냐../ 1억 달래 무조건, 그건 말이 안 된다.

리포트신씨와 병원 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신씨는 민.형사상 고발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8개월 된 태아의 갑작스런 사망을 둘러싼 공방! 그 진실은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CJ케이블넷 뉴스 김유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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